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7-05-24 15:03:46
기사수정

사진제공/구리시

[박인규 기자]인공습지인 경기도 구리시 ‘이문안 저수지’ 일대에 올 연말 도심 공원이 조성된다.

구리시는 지난달 시작된 공원 조성 공사가 연말에 완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원은 이문안 저수지 주변 2만㎡에 국비와 도비 등 총 38억 원을 투입해, 도심 숲을 비롯해 바닥분수, 전망데크, 체육시설 등 휴식공간과 편의시설 등이 조성된다.

이문안 저수지는 1945년 교문동에 1만5천540㎡ 규모로 조성, 당초에는 농업용수를 저장하는 담수호로 활용됐으나 주변 택지개발로 기능을 상실했다.

시는 “이 저수지의 60%를 소유한 통일교 재단을 지속해서 협의·설득, 토지를 사들인 뒤 도심 공원을 조성하게 됐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2841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