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7-05-23 12:06:24
기사수정

[오민기 기자]정부가 올해 1∼3월 우리은행 지분 매각 등으로 공적자금을 1천653억원 회수했다.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1분기 공적자금 운용현황을 살펴보면, 3월말 현재 공적자금 회수율은 67.9%로 전기 대비 0.1%포인트 상승했다.

우리은행 지분매각(1천338억원), 한화생명 배당금(106억원), 케이알앤씨 대출금 이자수입(165억원) 등 예금보험공사를 통한 회수액이 1천610억원으로 1분기 회수액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정부는 지난 1997년 외환위기 이후 부실 금융기관 정리 등을 위해 공적자금으로 총 168조7천억원을 투입해 이 가운데 114조5천억원을 회수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2834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