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는 9일 오전 9시 30분 시청 시장실에서 부곡3단지 꿈나무작은도서관에 전달해 달라며 ‘부동산중개업자단체 군포회’가 보내온 도서 100여권의 기증식을 가졌다. 이날 기증식에는 김윤주 군포시장(왼쪽에서 세번째), 편정곤 부동산중개업군포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부동산중개업자단체 군포회는 시의 핵심시책인 ‘책읽는 군포’를 응원하고 동참하는 취지에서 270여명의 회원들이 회비를 모아 도서기증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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