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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5-22 13: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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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국그린문학

[이병익 기자]제8회 한국그린문학시상식(회장이삭빛) 및 책출판 기념식이 지난 20일 전주초원갈비에서 전북일보 사장 윤석정, 시인 이기철, 시인 채규판, 문학평론가 김경수(시인), 전)전주예총연합회 최무연, 전라매일대표이사 홍성일, 윤효모 국제금고사대표(운영위원장)을 비롯 문인과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bs 개그맨 홍석우 사회로 열렸다.

열린시와 닫는시를 정지홍시낭송가의 ‘이삭빛시인의 가슴으로 만난 사람은 모두 꽃이다’를 시작으로 닫는시 ‘이기철시인의 내가 만난 사람은 모두 아름다웠다’를 축시로 마쳤다.

이날 최고의 수상을 수여한 대상 한성수시인(300만원), 본상 양회올시인(100만원), 신인문학상 시부문 서경희, 서을지 평론부문 김관수, 박승철, 이영숙이 선정됐고, 시활동가와 시낭송가 추천에는 대상 노상근(특별상- 시활동가), 최우수상에 박성운(시낭송가), 박지연(시낭송가), 서을지(시활동가), 우수상에 장라윤(시활동가)이 선정됐다.

한국그린문학표지 모델로 이기철 큰시인의 젊은 날의 모습과 이삭빛 시인의 홍준표 웃는 예수화백이 직접그린 웃는 시인작품으로 2017년 제8회 표지모델로 선정, 이기철 시인은 청춘이라는 호칭을 이삭빛 시인은 웃는 시인이라는 호칭을 받게 됐다.

특히 김경수심사위원장은 2017년 한국그린문학 동호인과 시낭송가 100명이 뽑은 올해 최고의 시, 심연(부제 논개)이 선정돼 아낌없는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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