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밀양시시설관리공단
[원신희 기자]경남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철석)은 신규 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19일 멘토-멘티 협약식을 개최했다
올해 1월 출범한 시설관리공단이 조직의 안정적 정착을 도모하고, 향후 공단을 이끌어 갈 유능한 인재를 육성키 위한 이번 멘토-멘티 협약은 사회경험이 전혀 없는 신규 직원 4명을 선배 직원 4명이 멘토 역할을 담당한다.
직장생활에 따른 각종 애로사항과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어려움 등을 함께 생각하고 나누면서 조직 적응력을 높이고 화합하는 계기를 마련 할 계획이다
월별, 분기별, 반기별 계획을 수립하고 밴드를 통해 이를 공유하면서, 우수한 활동사항에 대해서는 연말에 전 직원이 함께 공유하여 멘토링제의 효과를 극대화 시킬 예정이다.
박철석 이사장은 “아름다운 동행, 행복한 조직문화 조성이라는 큰 취지에 맞게 신규 직원들이 조직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하고, 향후 추이를 보면서 멘토링제를 더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