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속초시
[이해승 기자]강원도 속초시는 종합관광어항인 대포항 관광활성화 시책으로 추진중인 ‘바다별빛 “대포夜 사랑해海”’첫번째 공연이 20일오후 7시30에 개최한다.
이 행사는 2015년 문화체육관광부의 국내관광 활성화시책 지원 사업으로 시작돼 대포항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면서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할인행사와 호안도로 차량통제 등 주민이 함께하는 행사로의 발전 가능성으로 올해로 3년째를 맞는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에는 가족단위 관광객을 위한 공연에 중점을 두어 마술 퍼포먼스, 신기한 풍선쇼, 코믹 저글링 공연과 EDM Party 출연팀을 새롭게 구성하는 등 매회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온라인 홍보를 위해 웹전단과 웹카드를 제작해 SNS 홍보에 중점을 두고 속초축제(http://www.sokchofestival.com) 홈페이지에서 일정표와 출연진 소개 및 축제사진 등 자세한 자료를 게재해 홍보하고 있다.
속초시 관계자는 “대포항을 사계절 내내 관광객으로 넘쳐나는 대표 관광지로 육성키 위해 방문객의 오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