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창원시
[한부길 기자]권중호 창원시 안전건설교통국장은 19일 오는 여름철 호우에 대비해 관내 소계천 등 5개 도심하천 공사현장에 대한 일제 점검을 나섰다.
이날 권중호 안전건설교통국장은 소계천 교량공사 외 4개소 도심하천 공사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현장마다 일일이 집중호우 등 비상사항에 대비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안전관리대책 수립사항, 수방자재 비축현황, 비상연락체계 구축현황 등 사소하고 작은 부분까지도 꼼꼼하게 챙겼다.
권 국장은 “2016년 태풍 ‘차바’ 시 범람하천에 대해 ‘하천 범람원인 분석 및 방지대책’을 수립하고, 공사추진 중에 있는 구간은 재발방지를 위해 6월 전 공사 준공에 총력을 다해 줄 것”을 직원과 현장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