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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5-19 1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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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밀양시

[원신희 기자]경남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오는 6월 셋째 주부터 시민들에게 배드민턴경기장을 개방하기 위해 누구나가 쉽게 배우는 배드민턴 교실을 운영한다. 18일부터 접수를 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시청배드민턴 팀(손승모 감독) 선수들이 강사가 되어 월 1회 시민 64명을 대상으로 배드민턴의 경기규칙 및 기본자세 등을 가르쳐 준다. 전화 및 방문을 통한 선착순 접수로 수강생들을 선정한다.

교육체육과 스포츠마케팅 부서는 2015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배드민턴 클럽 순회 특강과 함께 이번 ‘민턴하라 2017! 시청 배드민턴팀 선수들과 함께하는 교실운영’으로 배드민턴 생활체육 동호인 저변 확대와 배드민턴을 건강한 시민운동으로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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