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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1-09-09 12: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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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는 조병돈 이천시장를 비롯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이 8일 추석을 맞아 지역방위태세 확립과 치안유지에 헌신 봉사하는 군부대 장병과 전․의경, 소방관을 찾아 8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이날 지역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힘쓰는 관내 7군단 및 항공작전사령부, 육군정보학교, 항공작전사령부, 3901부대, 이천소방서 등을 방문해 장병과 대원들을 격려했다.

위문에 참여한 위원들은 “시민의 안전과 이천시의 치안을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하고 향토방위를 위해 힘쓰는 국군장병 및 소방관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의 뜻을 전했다.

한편, 위문에는 조병돈 이천시장, 김인영 시의회의장, 김용회 농협이천시지부장, 김경희 여성단체협의회장, 이항재 재향군인회장, 신현숙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협의회장, 오문식 자유총연맹 이천지부장, 이천시 재난안전관리과장 등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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