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7-05-16 10:37:36
기사수정

사진제공/부안군

[김용윤 기자]전북 부안군 부안읍에 소재한 아리울한우명품관 조기준 대표가 16일 부안군청을 방문해 지역인재 발굴.육성을 위한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조기준 대표는 “부안군민 모두가 똘똘 뭉쳐 군민의 힘으로 교육자치를 일궈내는 나누미근농장학재단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됐으면 한다”면서, “장학사업이 날로 발전해 지역인재를 발굴·육성하고 그 인재가 다시 부안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선순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재단 김종규 이사장은 “부안군민이 일군 교육자치가 정착될 수 있도록 장학재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2798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