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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5-12 18: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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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종옥 기자]아이들을 위한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교육 스타트업 아토큐브가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지하1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했다.

아토큐브는 창의력 경진대회를 통해 보다 의미있는 어린이날 행사를 마련키 위해 동종업계 기업인 바로그림,스포링크, 액션크래프트 등과 공동기획했다.

만 5세부터 초등학교 3학년이 주요 대상으로 온가족이 참여한 이번 창의력 경진대회는 15종의 체험부스가 마련됐다. 그림그리기와 큐브 맞추기 등은 후원사인 한국유치원총연합회와 경기도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가 각각 시상을 맡았다. 또 남다른 창의력상은 한국배움연구소 배종숙 소장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장 상이 제공됐다.

시상을 맡은 한국배움연구소 배종숙 소장은 “창의력과 상상력은 우리 아이들에게 있어 꼭 필요한 것”이라면서, “미래 아이들을 위한 건강한 교육 컨텐츠를 만드는 아토큐브의 제품과 교육 콘텐츠가 향후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콘텐츠라고 여겨진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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