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1-09-07 12:03:15
기사수정

한가위 명절인 추석절을 맞아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의 손길이 기흥구청에 답지하고 있다.

기흥로타리클럽(회장 정선화) 회원 일동은 7일 오전 11시 기흥구청을 방문, 이웃돕기에 써달라며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 ‘초아의 봉사’를 슬로건으로 해외봉사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온 기흥로타리클럽의 이번 성품은 10개 기흥지역 복지시설에 전달되었다.

이재문 기흥구청장은 “ ‘더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는 말이 있듯이 어려운 시기에 온정을 전해준 기흥로타리클럽 정선화 회장님과 회원여러분의 후원으로 힘겨운 이웃들이 그 어느 때보다도 정겨운 한가위가 될 것”이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277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