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1-09-07 12:00:09
기사수정

포천시 화현면(면장 노경만)은 7일 공무원, 군부대, 관내 기관 ․ 단체, 베어크리크, 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해 대대적인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화현면자연보호협의회 등 관내 10개 단체, 군부대, 각리 이장, 노인회는 추석맞이 국토대청소 행사에 솔선해 참여함으로써 깨끗한 지역만들기와 화합하는 지역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번 국토대청소는 최근 발생한 호우로 인해 수변지역(명덕천, 운악천, 마을 소하천)에 적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각 마을별로 입구 제초작업과 마을회관 및 주요 도로의 쓰레기를 청소함으로써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연휴 기간에 고향을 찾을 귀향인들에게 정감 있고 쾌적한 고향분위기로 환영하기 위해 실시됐다.

또한 운악산 등산로 입구의 쓰레기를 수거함으로써 운악산을 찾는 등산객들에게도 쾌적한 자연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특히 호우로 인해 명덕천변에 적치된 쓰레기를 8사단 16연대로부터 군인 50여명을 지원받아 테마의거리 제초작업을 실시하고 화현면자연보호협의회(회장 연제완), 화현면의용소방대(회장 곽형근) 등의 단체가 함께 수거함으로써 민군이 협력해 지역을 가꾸는 모범사례가 됐으며, 각 단체에서도 많은 회원들이 적극 참여해 합심하는 모습을 보여줘 환경보전 및 환경오염예방 활동을 하는 지역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다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277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