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전주시
[정종남 기자]전북 전주시가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U-20월드컵 알리기에 나섰다.
시는 지난달 27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 전주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영화제 행사장(고사동 옥토주차장)에서 ‘FIFA U-20 월드컵’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체험관을 운영했다.
U-20홍보체험관에서는 축구관련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홍보체험관에는 이번 대회에서 사용하게 될 공인구인 크라사바(KRASAVA)와 대회 성공기원 메시지가 담긴 한지축구공이 전시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장봉근 전주시 U-20월드컵추진단장은 “FIFA U-20 월드컵 대회가 앞으로 10여일 밖에 남지 않았다.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면서, “시민들께서도 대회를 같이 참여해 즐겨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