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보성군 [정기복 기자]제43회 보성다향대축제가 한국차소리문화공원에서 한창 열리고 있는 가운데 6일 학생들에게 보성 차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차 예절을 통한 올바른 인성을 가꾸기 위해‘전국 학생 차예절 경연대회’가 차분하면서도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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