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6-10-24 14:47:54
기사수정

[김형민 기자]현대해상은 건강한 청소년 육성을 위한 ‘소녀, 달리다-달리기 축제’ 행사를 지난 22일 개최했다.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이날 열린 행사에는 여학생 850여명과 학부모 450여명이 참가했다.

이 행사는 학업으로 인해 줄어드는 청소년들의 운동량을 개선하고 운동하는 습관을 기르는데 보탬이 되기위해 현대해상이 지난 2013년부터 시행해온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0교시 또는 방과후 수업을 활용해 한 학기동안 진행된다. 달리기와 인성교육을 접목시킨 ‘달리기 수업’과 학기 말에 실제 마라톤의 10% 거리인 4.2195Km를 달리는 ‘달리기 축제’로 이뤄졌다.

프로그램 신청을 위한 자세한 사항은 ‘소녀, 달리다’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형민 기자, hmk78korea@naver.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2690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