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민 기자]현대해상은 건강한 청소년 육성을 위한 ‘소녀, 달리다-달리기 축제’ 행사를 지난 22일 개최했다.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이날 열린 행사에는 여학생 850여명과 학부모 450여명이 참가했다.
이 행사는 학업으로 인해 줄어드는 청소년들의 운동량을 개선하고 운동하는 습관을 기르는데 보탬이 되기위해 현대해상이 지난 2013년부터 시행해온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0교시 또는 방과후 수업을 활용해 한 학기동안 진행된다. 달리기와 인성교육을 접목시킨 ‘달리기 수업’과 학기 말에 실제 마라톤의 10% 거리인 4.2195Km를 달리는 ‘달리기 축제’로 이뤄졌다.
프로그램 신청을 위한 자세한 사항은 ‘소녀, 달리다’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형민 기자, hmk78korea@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