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민 기자]한진해운은 미국 롱비치터미널 지분 매각 추진보도와 관련, “회생을 위한 자금 확보를 위해 자회사인 미국 서안 한진해운 터미널(TTI)의 지분 등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와 관련해 전문자문사 선임에 대한 법인의 허가를 받았다”면서, “추후 매각과 관련해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김형민 기자, hmk78kore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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