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29호 전국자연보호중앙회 경기동부지회 광주시환경밀렵감시단 지회장 겸 단장 이상훈은 부단장 우종복으로부터 토끼 수놈 2마리, 암놈 5마리 총 7마리를 후원받아 2016년 10월 16일 오전9시에 부단장 손현숙, 박득수, 윤효규 및 대원, 도평초등학교 학생, 어머님 등 22명과 함께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백마산 등산로변 약수터 앞에서 ‘토끼 자연방사 및 번식을 위한 프로젝트’ 활동을 하였다.
이 날 단장 이상훈은 산토끼가 들 고양이, 쪽제비, 너구리 등에 잡아먹혀서 산토끼의 수가 감소한 상태라 생태계 교란이 우려된다며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 계기와 함께 학생들에게는 자연에 대하여 교육을 진행하였다.
아름다운 산야를 보존하기 위하여 광주시환경밀렵감시단 대원, 도평초등학교 학생, 어머님 등은 백마산 등산로변 약수터 앞에서 토끼7마리를 방사하고 토끼보호현수막 5매를 설치하였다.
<이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