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읍(읍장 류시건)에서는 2016. 8. 25.(목) 22:00부터 고아읍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강시종) 회원 및 공무원 등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 및 청소년 보호활동을 펼쳤다.
□ 이날, 원호리 일원의 PC방, 노래방, 편의점 등을 중심으로 유해 물질 판매금지와 유흥업소 출입 및 고용행위 금지 등에 대한 지도활동을 펼쳤으며, 청소년 상대 불법 영업행위 근절을 위해 업주들이 자발적으로 노력할 것을 당부하였다.
□ 아울러, 고아읍 청소년지도위원회 강시종 회장은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이 올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단속 및 캠페인 활동을 전개해가기로 다짐하였다.
□ 류시건 고아읍장은 밝고 건전한 생활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다며,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도 단속 활동에 참여해준 청소년지도위원들께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