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방송 캡처]
[오재곤 기자]SBS 월화드라마 ‘닥터스’가 지난 23일 20회 방송을 마지막으로 2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마지막 회에서는 김래원과 박신혜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결혼을 약속하는 모습이 방송되면서 시청자들의 마음도 훈훈해지는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특히, 연애 세포를 자극하는 김래원의 ‘꽃길 프로포즈’ 엔딩은 최고의 1분을 장식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는데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했던 프로포즈 장면에서 청혼을 받아들이던 유혜정(박신혜)의 로맨틱한 패션도 주목 받았다.
마지막까지 세련된 드라마 패션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던 박신혜는 화려한 패턴 돋보였던 원피스에 모던한 디자인의 블랙 미니 토트백과 스트립 샌들을 매치해 스타일링에 균형을 맞추는 센스를 발휘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박신혜 패션 꽃길에 안성맞춤이다”, “너무 달달하고 사랑스러운 커플이다”, “박신혜처럼 입고 달달한 데이트 하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