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교범 하남시장은 26일 오후 ‘덕풍동 배드민턴장’ 건립 현장 및 덕풍3동 청사 신축현장, 선동 둔치 체육시설 건립 등 주요사업 추진 현장 을 꼼꼼히 점검했다.
‘덕풍동 배트민턴장’은 총 18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덕풍동 598-1번지 일원(덕풍한솔아파트 뒷산)에 연면적 600㎡규모로 금년 9월 준공 예정으로 코트 4.5면, 자동 승하강 조명장치, 냉·난방시설, 샤워장 및 주차장 25면 등이 조성된다.
공정률 40%를 보이고 있는 배드민턴장은 덕풍골 산기슭에 위치하고 있고 ‘위례둘레길’과 잇닿아 있다.
또한, 이교범 시장은 지하1층 지상 3층으로 56억여원을 들여 신축하고 있는 덕풍3동 주민센터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 호우 등으로 인해 공사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계자들을 독려 했다
아울러, 선동 둔치에 조성되는 축구장과 야구장 조성현장을 방문하고 9월말까지 완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하남시 선동 287-3번지 일원에 115,682㎡ 규모로 조성되는 ‘선동둔치 체육시설’은 총 사업비 14억 여원을 들여 축구장 3면과 야구장 3면으로 조성될 예정으로 하남시가 또 한번 웰빙도시, 시민이 건강한 도시를 위한 생활체육의 메카로 자리 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이교범 시장은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안전수칙을 잘 준수하고 끝까지 완벽한 시공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