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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1-08-26 16:3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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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지난 8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공동체일자리 및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61명을 대상으로 근무 중 일어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일자리사업 참여자 대부분이 고령자 및 미숙련자 등 산재 취약계층으로 작업 과정에서 재해 발생 위험성이 높아 사전에 이를 예방하고자 마련되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남정인 과장은 강의를 통해 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근로자들이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건·사고에 대비해 작업자간 안전거리(5m) 유지, 낫잡는 방법 등 안전수칙을 준수토록 하고 유사시 행동요령 등에 대해 교육하였다.
또한, 업무에 대한 느슨한 마인드가 유발하는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큰 사고가 일어남을 설명하며, 항상 업무와 안전에 경각심을 가지고 대할 것을 강조하였다.
시 관계자는 “사업 참여자들 안전을 위해 매월 1회씩 집합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사업장별로도 근무 시작 전 안전교육을 통해 불시에 일어날 수 있는 산업재해 발생 차단에 힘쓰고 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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