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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6-28 1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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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이 “찾아가는 일자리버스”와 “커피트럭”을 오는 28일 양평물맑은시장 입구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인난을 극심하게 겪고 있는 중소기업체와 구직자의 취업연계를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경기도와 금년도 군 취업지원프로그램 위탁기관인 ㈜경인잡코리아와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경기도의 “찾아가는 일자리버스”는 대형버스 내 상담실을 설치해 경기도 일자리센터의 직업상담사가 취업알선과 상담을 진행하며 연령별·직종별로 적절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또한 이력서 작성방법, 면접요령 등 취업에 필요한 정보 제공부터 버스 안에서 구직자와 구인업체간 현장면접까지 One-stop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현재 “이호건설”과 “엘한방병원” 2개 업체가 현장면접에 참여해 2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일자리버스를 통해 등록된 구직자 정보는 양평군 일자리센터를 통해 지속적으로 사후관리가 이루어진다.

또한 2016년 양평군 취업지원 프로그램 위탁기관인 “(주)경인잡코리아”에서는 “커피트럭”을 함께 운영하여 일자리버스를 찾아오는 구직자분들에게 취업지원프로그램 홍보 및 커피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윤상호 지역경제과장은 “지속적인 일자리버스의 운영을 통해 기업의 원활한 인력 지원 및 구직자에게는 적극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해 구인·구직자의 취업 갈증을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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