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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6-21 10: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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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농협은 임갑빈 조합장의 경영방침인 “내실과 성장을 통한 균형 있는 사업 추진”에 따라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하여 황산지점과 미사지점을 ‘미사지점’으로 통폐합하여 지난 5월 30일 영업을 시작했다.

지난 6월 10일 미사지점에서는 김갑철 지부장, 이현재 하남시 국회의원, 김승용 하남시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인근 농·축협 조합장 및 미사강변도시 내 입주자 대표 등을 모신 개점식이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미사강변도시는 총 면적 546만 3천㎡로 94천여 명을 수용하는 대규모 주택사업 지구로 38천 여 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므로 하남농협의 블루오션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미사지점은 1층 365코너, 2층은 영업장으로 지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며 7명의 직원이 배치되어 예금, 대출, 보험, 카드, 외국환, 국고 등 금융업무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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