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대학교(이권현 총장)는 20개 우수기업-하나투어와 ‘지역산업 수요에 맞는 맞춤형 인재 취업 채용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산학협력협약식을 기관 대표 및 관계자 3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16일 유재라관 2층 회의실에서 진행하였다.
이날 진행된 산학협력협약식을 통해 △유한대학교는 지역산업 수요에 맞는 맞춤형 직업교육 및 기술개발 지원 등 산학협력 확대를, △20개 우수기업은 유한대학교 우수한 인재를 채용하고, 학생 현장견학 및 현장실습 기회제공을, △기술 및 경영지도에 대한 상호 정보교환, 각종 기획 및 프로젝트 공동참여 등 지역산업 수요에 맞는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세부사항을 앞으로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권현 총장은 “유한대학교는 산업이 요구하는 현장실무 중심의 NCS 기반 교육과정 개발·운영을 실시하여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며 “이번에 진행된 우수기업-유한대학교-하나투어 다자간 협약을 통해 현장실무 중심의 전문 기술인재를 양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산학협력협약에는 ㈜하나투어, ㈜TYT여행사, ㈜남강여행사, ㈜아가타 여행사, ㈜해피월드투어, ㈜여행뉴스, ㈜비젼테마투어, ㈜한양여행사, ㈜하나베스트투어, ㈜보성블루투어, ㈜그랜드여행사, ㈜하나토탈여행사, ㈜하모니여행사, ㈜골프나라, ㈜대신항공여행사, ㈜하나매니아, ㈜세민월드투어, ㈜하나팩닷컴, ㈜국진여행사, ㈜더베스트투어, ㈜홍익여행사 등 20여개의 우수기업이 참여하였다.
유한대학교는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2단계 지원대학 선정, 산학협력 선도 전문대학 LINC(Leaders in INdustry-college Cooperation) 육성 사업 우수대학 선정, 취업보장형 유니테크 육성 사업 선정, 국무총리상 2회 수상(정보문화 우수기관, 일자리창출 지원 분야) 등 국내 유일 정부재정지원 사업에 선정돼 명실상부 대내외적으로 실무중심대학으로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