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갑 더불어민주당 백재현 의원의 청년 응원단 ‘어백이겼스’가 주말을 맞아 광명 곳곳에서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난 4월 6일 히어로 ‘수퍼맨’을 포함한 청년들과 함께 활동을 시작한 ‘어백이겼스’ 응원단은, 4월 9일~10일 주말 동안 멤버 2인을 보강하여 광명사거리, 철산역, 안양천변, 경륜장 등을 찾아 주말을 맞이해 나온 가족단위 나들이객에게 웃음과 기쁨을 선사했다.
특히, 이번에 보강한 멤버 2인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로 구성돼, 봄나들이 나온 광명의 어린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응원단 ‘어백이겼스’를 만난 어린이들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다가와 안기거나 사진 촬영을 요청했고, 행복해하는 어린이들을 바라보는 광명 시민들도 즐거운 표정으로 ‘어백이겼스’를 응원했다.
백재현 의원은 “13일의 공식 선거운동기간동안 거리 유세나 로고송으로 인해 불편을 겪으신 분들도 많으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광명을 사랑하고 백재현을 지지하는 ‘어백이겼스’ 응원단을 보시고 우리 광명 시민 여러분들께서 행복한 웃음을 지으실 수 있는 휴식 같은 시간을 드리고 싶었다”고 어백이겼스 활동 이유를 밝히며, “이번 총선 공약에도 밝힌 것처럼, 주말 시간을 가족과 함께 보내며 재충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가겠다”고 말했다.
(※공약 전체 수록 공보물 보기: http://me2.do/GlPQtFbp)
한편, 미국의 슈퍼 히어로 영화인 ‘어벤져스(The Avengers)’에 백재현 의원의 성(백, Baek)과 총선 필승 의지를 담아 만든 이름인 ‘어백(Baek)이겼스’ 응원단은 히어로 ‘수퍼맨’을 포함한 청년들로 이뤄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