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6-04-09 13:02:43
기사수정

정진섭 새누리당 광주갑 국회의원후보는 6일 오후 선거사무소 6층 회의실에서 어린이집 연합회 이선희회장 및 임원진들의 방문을 받고 보육정책에 대한 정책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어린이집 관계자들은 보육교사들의 처우개선에 대한 해결방안에 깊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하면서 특히 현재의 과중한 근무시간의 조정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8시간 근로가 원칙인데 현실은 12시간의 과중한 근무를 하고 있다며 현장의 애로를 설명하였다.
이에 정후보는 “아이들은 광주와 대한민국의 미래이므로 보육이야말로 국가정책의 최우선 고려사항이 되어야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보육교사 증원 문제와 시간외 수당 지급 등 처우문제에 대해 다양한 논의를 가졌다. 아울러 “제가 국회에 들어가게 되면 반드시 정책위원회를 맡아서 보육정책과 저출산 문제 해결 방안을 묶어서 종합적인 대책을 내놓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하였다. “특별히 당 차원에서도 ‘마더센터’와 같은 공약이 준비되어 있으니 종합적인 정책을 세울 수 있는 여건은 되어있다.” 며 보육정책에 대해 심도 있는 관심을 교환했다.

한편 7일 오전 11시 선거사무소 6층 대회의실에서는 정진섭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상임 부위원장 및 자문단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다. 상임 부위원장에는 경선에서 같이 선의의 경쟁을 펼쳤던 김환회 전 새마을 광주지회장, 남궁형 재향군인회 광주지회장, 정기성 교수 등이 함께 손을 맞잡고 필승을 다졌다.
이 자리에서 정진섭 후보는 “요즘 특히 수도권 선거 민심이 좋지 않아 투표율이 낮을까 매우 걱정이 된다. 안보와 경제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하는 길은 투표밖에 없다는 신념으로 투표독려를 해달라”고 주문했다.

사진설명
1. 정진섭 후보가 소미순 광주시의회 의장과 함께 어린이집 연합회 회장단과 보육정책 간담회를 갖고 있다.
2. 함께 손을 맞잡고 필승을 외치는 정진섭 후보선대위 상임부위원장단. 좌로부터 남궁형부위원장, 정기성부위원장, 정후보, 김환회부위원장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2626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