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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3-29 12: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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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예스런던(대표 김용호)등 63개 참여업체는 공동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910만원 상당의 쌀(20kg) 260포를 하남시청에 전달했다.

김용호 대표는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더불어 사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자 성품을 전달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기부된 성품은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저소득 260가구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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