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군수 노박래)은 26일 서천군청소년문화센터에서 시설 사회복지사 및 사회복지직 공무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사회복지사의 전문성강화와 함께 정신건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설 사회복지사와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의 사회복지사로서의 올바른 역할과 방향 수립에 도움을 주고, 최일선 복지현장에서 많은 업무량으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기회 제공으로 정신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충남사회복지협회 이재완 회장과 한국소통코칭연구소 최명식 소장의 사회복지사로서의 올바른 역할과 즐거운 인생을 위한 행복한 웃음 코칭이란 주제로 운영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구남신 사회복지실장은 “사회복지사는 사람에게 희망을 주는 직업으로 사회복지사가 행복해야 사회도 행복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종사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