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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2-22 14: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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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오정노인복지관(관장 김정은)에서는 2월과 3월 세 차례의 우울 및 자살예방교육 ‘마더, 마음을 더하다’를 복지관 지하교육실에서 실시한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인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6일 자살예방교육, 2월 25일과 3월 3일 오전 10시 실시하는 우울예방교육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있다.

차 테라피를 통한 마음 속 쿠션 만들기 ‘마더, 마음을 더하다’는 노인우울 및 자살예방교육을 통해 긍정적 사고를 향상시키고 정서적 안정감을 고취시키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지역사회 노인 24명이 신청하여 자살예방 QPR의 이론 및 시연과 노인우울 증상 및 대처 방안 등에 관한 교육을 받고 있다.

김미선 사회복지사는 “이번 교육으로 노인 우울과 자살에 대한 실질적 예방법을 교육하여 효과성을 높일 수 있다”며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감을 향상시켜 지역사회 노인들의 문제를 줄이고 긍정적 삶을 지원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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