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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2-12 1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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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불현동에 소재한 금락 일식(대표 김태훈)에서는 지난 11일 관내 브라운스톤 경로당 어르신 16명을 초청하여 알탕을 무료로 제공하였다.

동두천시의 착한식당으로 지정된 금락 일식은 2015년 1월부터 매달 둘째주 목요일을 봉사의 날로 지정,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모시고 점심을 대접해 왔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불현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봉사자로 참여하여, 어르신들께 따뜻한 점심을 직접 제공하며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최복순 불현동장은 “점심대접에 흔쾌히 후원의 뜻을 밝힌 김태훈 금락 일식 대표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따뜻한 사랑을 담은 점심 한끼 맛있게 드시고, 어르신들께서 올 한 해에도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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