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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1-30 15: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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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8(목)일 성주군 선남면 명포2리 배창길(66세) 농가에서 2016년도 선남면 처음으로 참외를 수확하였다.

이번 수확량은 100박스(10kg)가량으로 천안 농산물공판장으로 출하 하였으며, 가격은 10만원 이상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015년 11월초에 본답에 정식하여 현재 16동(3,500평 정도)을 재배하고 있으며 겨울동안 이상기후로 인하여 작황이 좋지 않을까 염려 하였으나, 성실한 농사꾼의 땀방울로 노력한 결과 품질 좋은 참외
가 생산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선남면 참외재배 면적은 863호, 805ha로서 성주군에서 제일 많으며,장덕희 선남면장은 “성주군 참외 조수입 5,000억원 시대를 위해 참외 재배농가에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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