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전역에 28일부터 강설로 인해 비상발령됨에 따라 선남면은 29일 새벽 06:30부터 4개 제설반과 장비를 즉시 출동시켜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 선남면은 트랙터 5대를 동원하고 보유 장비인 트럭 1대와 살포기를 이용하여 염화칼슘 2ton과 모래 10㎥를 결빙예상구간 5개소에 집중 살포하였으며, 비상 소집된 직원들은 제설차량이 진입 할 수 없는 지역에 대한 제설작업에 집중했다.
◦ 장덕희 선남면장은 직접 현장에서 제설반의 작업활동과 장비투입을 진두지휘하였으며, 참여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신속한 제설작업을 펼친 결과 주민불편을 최소화 했다.
◦ 한편 면장은"오늘 제설작업은 그동안의 철저한 사전준비가 빛났으며, 향후에도 부족한 장비 등은 즉시 보완해서 초기 대응을 위한 만반의 태세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 이어 "비상상황이 끝난 시점에도 잔설에 대한 철저한 순찰과 조치로 안전사고예방 및 비닐하우스․축사 등 농가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