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지난 11일 (사)주부교실 하남시지회(회장 유경례), 하남시 소비자 교육원(대표: 정희숙)과 함께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물가안정 현수막과 피켓, 전단지 1,000매를 소비자와 상인들에게 배부하고 신장시장 및 신장사거리 등 시민들의 통행이 많은 곳에 가두 캠페인을 벌이며 물가안정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시는 또한, 하반기 물가 안정대책으로 시에서는 관내 숙박업소, 음식점등300개 업소에 서한문을 전달하고, 기업체 등에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 상품권을 적극 활용 하자는 협조문도 발송했다.
한편, 하남시는 다음 달 1일 부터 매주 금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 로 지정하고 전통시장 살리기에 적극적으로 팔을 걷어 붙였다.
하남시는 지난 해 지자체 온누리 상품권 판매액이 경기도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