늪에 빠진 소외된 밑바닥 인생, 그들이 지키고 싶었던 단 하나의 정체를 담은 감성 느와르 ‘코인라커’가 29일 개봉을 맞아 SBS 라디오 ‘공형진의 씨네타운’에 출연하며 영화와는 180도 다른 매력을 선보이면서 뜨겁게 주목받았다. 앞서, 지난 26일 진행된 VIP 시사회 스케치를 담은 ‘셀럽 강력 추천 영상’을 공개하면서, 다시 한번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손여은 X 이영훈 주연의 감성 느와르 ‘코인라커’가 바로 어제 개봉하며, 개봉을 기념해 출연한 SBS 라디오 [공형진의 씨네타운]에서 영화 속 캐릭터와는 180도 다른 다정다감 훈훈한 케미를 선보이며 청취자들의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코인라커’는 지옥 같은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자신의 아이를 ‘코인라커’에 가두는 파격적인 설정을 바탕으로 아이와 자신을 지켜내려는 한 여인의 처절한 싸움을 그린 작품이다.
이날 라디오에서 배우 손여은은 영화 ‘코인라커’를 통해 처음 함께 호흡을 맞춘 이영훈에 대해 “내가 낯을 많이 가려서 먼저 다가가는 성격이 못 되는데, 이영훈 배우가 현장에서 처음 만났을 때 먼저 다가와서 캐릭터에 대해 이야기하자고 하고 적극적으로 다가와 줘서 굉장히 밝은 사람이라고 느꼈다.”라고 첫인상을 밝혔다.
배우 이영훈은 손여은에 대해 “촬영할 때 보다 최근 영화 홍보를 진행하면서 더 자주 만나게 되는 것 같다. 전주영화제에서도 ‘제일 예쁘다’라고 본인에게 이야기를 했었는데, 정말 예쁜 배우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달콤하고 훈훈하게 만들어 주목받았다.
앞서, 지난 26일 오후 8시 대한극장에서 진행된 VIP 시사회의 현장 스케치가 담긴 ‘셀럽 강력 추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시사회에는 ‘코인라커’의 주인공들을 응원키 위해 수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배우 김동욱과 소유진, 신소율, 홍이주, 한세아, 변성현 감독, 가수 터보의 김정남, 개그맨 ‘블랑카’ 정철규와 윤진영 등이 영화 ‘코인라커’와 출연진, 제작진을 향한 아낌없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코인라커’는 다음달 2일 저녁 7시 메가박스 백석에서 진행되는 관객과의 대화 행사를 통해 김태경 감독을 비롯해 배우 손여은, 이영훈, 정욱, 편보승과 함께 영화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가장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한 처절하고도 강렬한 복수극! 2015년 가장 파격적인 느와르의 탄생을 예고하는 ‘코인라커’는 절찬 상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