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1-08-01 18:53:10
기사수정

한전 경인건설단 남서울건설소(소장 윤상훈)는 ’11. 7.30(토) 345kV 신포천-신덕은 송전선로 건설현장 주변 수해지역인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덕둔1리 일원에서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날 봉사활동은 한전 직원 25명, 시공사인 GS건설 직원 10명 등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사태로 토사가 밀려들어온 가옥의 청소와 집중호우로 침수 된 가정의 가전제품을 정리하는 등 수해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기 위해 휴일을 반납하고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주민들과 고통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산사태로 밀려 온 수목과 엄청난 양의 토사 등을 치우기 위해 봉사인력과 함께 중장비 9대를 지원하여 빠른 복구 활동을 도왔다.

한전에서는 경기도 북부지역의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경기도 포천과 파주를 연결하는 345kV 신포천-신덕은 송전선로를 건설하고 있다.

한전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포천시 일원의 수해현장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수해가 발생한 마을에는 현장의 중장비를 적극 지원해 수해지역의 빠른 복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248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