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경인건설단 남서울건설소(소장 윤상훈)는 ’11. 7.30(토) 345kV 신포천-신덕은 송전선로 건설현장 주변 수해지역인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덕둔1리 일원에서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날 봉사활동은 한전 직원 25명, 시공사인 GS건설 직원 10명 등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사태로 토사가 밀려들어온 가옥의 청소와 집중호우로 침수 된 가정의 가전제품을 정리하는 등 수해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기 위해 휴일을 반납하고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주민들과 고통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산사태로 밀려 온 수목과 엄청난 양의 토사 등을 치우기 위해 봉사인력과 함께 중장비 9대를 지원하여 빠른 복구 활동을 도왔다.
한전에서는 경기도 북부지역의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경기도 포천과 파주를 연결하는 345kV 신포천-신덕은 송전선로를 건설하고 있다.
한전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포천시 일원의 수해현장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수해가 발생한 마을에는 현장의 중장비를 적극 지원해 수해지역의 빠른 복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