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이 15일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5년 가정의 달 기념행사에서 문형표 보건복지부장관, 고영선 고용노동부차관, 김태욱?채시라 부부 등과 함께 일.가정 양립을 위해 개인, 기업, 국가가 함께 노력해야 할 3대 실천과제를 선포하고 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