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경찰서(서장 우희주)는 ’11. 7. 29(금) 15:00경 중부지방 집중호우로 인한 재난상황에 따른 피해복구 지원활동을 펼친 가운데, 관내 하남시 신장동 소재 ‘벤허까페’ 앞 도로 및 한강체육공원일대 침수된 도로에 대하여 복구 및 청소작업을 하였다.
이날 하남서장을 비롯한 경찰관과 전․의경 등 43명이 동원되어 도로변 유실지역 복구 및 덕풍천 범람으로 인한 도로상 토사제거 작업을 실시하였다.
우희주 서장은 피해 복구를 위해 작업에 동원된 직원들을 격려하며 하남시가 도내에서 3번째로 집중호우로 강우량이 많았는데 다행히 피해가 많이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축대붕괴 등 다른 요인으로 2차 사고가 발생치 않도록 순찰활동 등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