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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5-12 17: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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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 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중견기업연합회 등 경제 5단체는 12일 ‘경제5단체 초청 경제외교 성과확산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 날 토론회에서 올 해 상반기 경제외교를 통해 거둔 4대 성과를 확인하고 성과 확산을 위한 4가지 사항을 정부에 건의했다. 이에 대해 산업부는 중남미.중동 순방의 후속조치의 면밀한 이행과 성과확산을 약속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경제계 대표로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김인호 무역협회 회장, 허창수 전경련 회장, 박성택 중기중앙회 회장, 강호갑 중견기업연합회 회장 등 경제단체장과 현대그룹, CJ제일제당, 현대중공업, 풍산그룹 등 경제사절단 참가기업인 및 정부와 유관기관 등 총 230여명이 참석했다.

경제계의 해외진출 노력 및 성과 소개 영상과 해외진출 성과 확산을 위한 경제계 제언, 정부의 중남미.중동 순방 성과확산 계획 발표, 토론 및 건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동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경제5단체와 순방 경제사절단 등 경제계를 대표해 ‘정상외교에 따른 해외진출 성과 및 제언’을 통해 지금까지 정상외교로 거둔 해외진출 4대 성과 및 사례를 종합하고 경제외교 성과 확산을 위한 4가지 제언을 정부에 건의했다.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중남미.중동 순방성과 확산 계획’을 통해 중남미 순방 성과 및 확산계획과 중동 순방 후속조치 현황 및 계획 등에 대해발표했다.

관계부처는 6조불 규모의 거대시장인 중남미를 경제활력의 돌파구로 활용하기 위해, △전자상거래 진출 및 전자무역 확산, △고부가가치 파트너십 확립 △방산 및 인프라 수주지원 △청년인력 교류 및 한류 확산 △중남미 FTA네트워크 등 5대 분야에 대해 적극적이고 면밀한 후속조치 이행계획을 밝혔다.

한편, 이번 토론회에서는 경제외교를 통해 해외 진출에 성공한 기업.기관의 생생한 사례발표 시간을 마련해 경제외교의 중요성과 효과적인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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