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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5-06 09: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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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패션 아웃렛 세이브존(대표 유영길)이 오는 11일까지 가정의 달을 맞아 ‘감사 사은 대축제’를 마련해 7일간 마법 같은 특급 세일을 진행한다.

서울 노원점은 ‘아웃도어 파격가전’을 열어 웨스트우드의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1만9천원, 2만9천원, 바람막이를 3만9천원에 내놓는다. 인디안은 1층 옥외 행사장에서 ‘최대물량 20만점 창고 개방전’을 열어 최대 90% 할인하고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1만원, 1만9천원, 점퍼를 2만9천원에 판매한다.

경기 화정점은 ‘사상 첫 창고 대개방전’을 열고 네파를 90% 할인하고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2만원, 3만원, 바람막이를 5만원 이하의 균일가에 선보인다. 프로스펙스는 40% 할인하고 아동 트레이닝복 세트를 3만9천원, 워킹화를 6만9천원에 내놓는다. 그 밖에 인디안의 이월상품은 최대 80% 할인해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1만원, 점퍼를 2만9천원에 만나볼 수 있다.

경기 부천점은 ‘최대 물량 최대 할인전’을 열어 아디다스를 60% 할인하고 티셔츠와 반바지를 각각 1만9천원, 2만9천원, 운동화를 5만9천원에 판매한다. 캐주얼 브랜드 뱅뱅은 전 상품을 최대 80% 할인하고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1만원에 제공한다.

경기 성남점은 행사 기간 동안 아이더를 최대 반값 할인하고 티셔츠를 4만8천원, 바지를 5만9천원에 판매한다. K2는 ‘성남시 창고 개방전’을 열어 최대 50% 할인하고 티셔츠를 4만9천원, 바지를 8만7천원에 제공한다. ‘최대 물량 대방출전’에서는 폴햄을 최대 70% 할인하고 티셔츠를 1만원 이하의 균일가에 선보인다.

경기 광명점은 ‘사계절 10만점 대공개전’을 열어 EXR을 최대 90% 할인하고 전 품목을 2만원 이하의 할인가에 내놓는다. 끄레아또레는 1층 옥외 행사장에서 티셔츠를 7천원, 카디건과 원피스를 각각 1만원에 판매한다.

한편, ‘감사 사은 대축제’는 세이브존 전국 모든 지점에서 진행되며, 매주 새로운 주제로 선보이는 각 지점별 자세한 할인 정보는 세이브존 홈페이지(http://www.savezone.co.kr)와 세이브존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savezoneblo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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