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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4-29 1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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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와 교훈을 모두 갖춘 웰메이드 애니메이션 ‘다이노 타임’이 문화체육관광부와 CJ E&M이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특별 시사회를 개최한다.

‘문화가 있는 날’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국민 모두가 쉽게 문화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가 독려하는 문화사업. 문화체육관광부와 CJ E&M은 4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다이노 타임’이라는 작품으로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을 특별 초청했다.

이번 특별 시사회는 29일 오후 5시 30분에 CGV 용산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정태성 CJ E&M 영화사업부문 대표, ‘다이노 타임’ 제작사인 토이온 허준범 대표, 박재우 모티프알엠씨 대표를 비롯해 ‘다이노 타임’의 홍보대사 ‘슈’가 참석한다.

‘다이노 타임’은 천방지축 소년 ‘어니’와 발명왕 ‘맥스’가 타임머신을 타고 백악기 공룡세계로 시간 여행을 떠나 까칠한 리얼 ‘맘(MOM)’보다도 다정한 공룡 ‘맘(MOM)’을 만나면서 펼쳐지는 다이나믹 3D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이제까지 본적 없는 새로운 핑크 공룡 캐릭터 ‘타이라’를 비롯한 다채로운 캐릭터들로 개봉 전부터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쌍둥이 엄마 슈가 홍보대사를 맡았고, 육아 멘토 서천석 박사와 전국과학교사협회의 추천을 받으면서, 재미와 교훈을 모두 갖춘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타임머신 타고 간 1억년 전 공룡세계에서 결성된 특별한 패밀리의 짜릿한 모험을 그린 과학의 달 맞춤 3D 애니메이션 ‘다이노 타임’은 오는 30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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