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세대재단(대표이사: 방대욱)은 유스보이스 미디어 교육자 발굴 및 양성 사업을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유스보이스'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마음껏 미디어로 표현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 음세대재단의 청소년미디어 사업이다.
유스보이스에서는 2014년부터 '유스보이스 미디어 교육자 발굴 및 양성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역의 다양한 미디어 육자들이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마련해 이를 기반으로 청소년과 함께하는 미디어 교육자로서 발돋움하도록 지원하는 종합적인 교육사업이다.
유스보이스 미디어 교육 워크샵은 미디어 교육자 발굴 및 양성 사업 중 하나로 유스보이스 14년의 미디어 교육 경험을 공유하고, 미디어 교육에 대한 여러 가지 시각과 생각을 나누는 자리이다. 오는 5월 7일부터 8일까지(대전), 14일부터 15일까지(광주), 21일부터 22일까지(서울) 총 3지역에서 2일(10시간)동안 미디어 교육 워크샵이 진행된다.
이 워크샵에서는 청소년을 만나는 교육자들이 생각해 봐야 할 가치와 교육기획의 A부터 Z까지를 만날 수 있다. 참가대상은 청소년 미디어 교육에 관심 있는 자로 ▲청소년 미디어 교육 경험은 없으나 미디어 창작 활동을 하고 있는 작업자 ▲미디어 작업 경험은 없으나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을 하고 있는 교육자이다.
다음세대재단 방대욱 대표이사는 "미디어 교육 워크샵은 청소년의 목소리를 경청할 수 있는 청소년 대상 교육자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면서, ”전국의 많은 미디어 교육자들이 본 워크샵을 통해 한 단계 진일보한 모습을 갖추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한편, 2일간 10시간, 3지역에서 진행되는 유스보이스 미디어 교육 워크샵은 유스보이스 홈페이지 (http://youth! voice.or.kr)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워크샵 이후 미디어 교육자(프로젝트) 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유스보이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