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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4-23 17: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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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라이온(대표이사 한상훈) 세탁세제 ‘비트’가 2015년 ‘글로벌 브랜드 역량 조사’(GBCI, Global & Great Brand Competency Index) 조사평가에서 액체세탁세제 부문 2년 연속 1위에 선정돼 국내 대표 세탁세제로서 우수한 제품력과 품질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글로벌경영협회가 주관하고 일본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글로벌 브랜드 역량 지수(GBCI, Global & Great Brand Competency Index)는 한국 산업계에 글로벌 브랜드 역량 강화를 전략적으로 지원키 위해 글로벌경영협회가 주최하고 일본능률협회 컨설팅이 주관해 지난 2004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는 평가 제도다.

이번 조사에서 CJ라이온 비트는 ▶인지(브랜드인지) ▶연상(브랜드연상) ▶지각품질(품질우수성) ▶시장팩트(시장침투력, 차별성 등) ▶명품역량(부가가치 제고할 수 있는 명품성) 등 5가지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지난해에 이어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한편, CJ라이온 비트는 지난 1991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20여년 동안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뛰어난 제품으로 소비자들로부터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는 세탁세제로,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형태의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적은 사용량에도 세탁력이 뛰어난 액체세제를 기본으로, 실내에서 세탁물을 건조하는 한국 소비자들의 생활습관에서 착안한 ‘비트 실내건조’와 세탁 후 은은한 향이 오랫동안 지속되는 ‘액체비트 오래오래 향기가득’, 아웃도어 의류 전문세제 ‘비트 아웃도어 나노워시’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비트’ 고유의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척력을 업그레이드한 프리미엄 세탁세제 브랜드 '이노비트(INNO BEAT)'를 새롭게 선보였고, 이노비트의 첫 번째 제품인 ‘이노비트 항균버블’을 출시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노비트 항균버블’은 빨래 속 유해균이 세제와 닿으면 항균거품이 발생하는 것이 특징으로, 항균효과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형광증백제가 걱정되는 표백제를 사용하지 않아도 일반 세탁코스로 생활 속 유해세균을 99.9% 제거해주면서, 곰팡이 방지 효과가 뛰어나 세탁 시 세탁조 곰팡이가 세탁수로 흘러나와 의류가 오염되는 것을 방지해준다.

CJ라이온 관계자는 “이번 글로벌 브랜드 역량 지수 1위 선정은 비트가 글로벌 시장에서도 좋은평가를 받을 수 있는 우수한 제품임을 평가받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면서, “앞으로 비트의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한 혁신적인 제품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사랑받는 세탁세제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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