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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4-21 1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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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트랜디(tren-d)가 21일 음원 공개와 함께 음반발매로 베일을 벗는다.

소속사인 백상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정오. 트랜디의 영턱스클럽 '정 '리메이크곡이 멜론, 지니,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및 음반을 발매했다“고 밝혔다

'정'은 기존 영턱스클럽의 원곡이 갖고 있는 멜로디와 신나는 포인트를 그대로 살리면서 트랜디만의 독특한 색깔을 입혔고, 무엇보다 남녀노소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곡이다.

특히 이번앨범은 영턱스클럽 '정'으로 히트작곡가의 대열에 오른 윤일상이 올 프로듀싱했다.

이어, 트랜디는 지난 13일 대학로 굿시어터에서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본격적으로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편. 트랜디는 타미. 루루. 나율. 단비. 보나로 구성된 5인조 걸그룹으로, 지난 2013년 싱글앨범 (candy boy)으로 데뷔했고, 이날 북스리브로 홍대점에서 오후3시부터 팬싸인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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