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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4-17 20: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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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차이나타운’이 이달 28일 저녁 7시 30분 CGV스타★라이브톡을 개최, 하루 앞서 관객들과 만남의 자리를 마련했다.

오직 쓸모 있는 자만이 살아남는 차이나타운에서 그들만의 방식으로 살아온 두 여자의 생존법칙을 그린 영화 ‘차이나타운’이 28일 저녁 7시 30분 CGV압구정에서 CGV스타★라이브톡을 개최한다.

‘차이나타운’을 통해 역대 가장 강렬한 여성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하는 김혜수, 김고은과 영화 속에 젊은 에너지를 불어넣을 엄태구, 박보검, 고경표, 충무로 차세대 감독으로 떠오른 한준희 감독이 모두 참석해 관객들과 솔직하고 유쾌한 대화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배우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CGV 압구정은 물론 CGV강변, 광주터미널, 구로, 대구, 대전, 동수원, 목동, 상암, 서면, 소풍, 영등포, 오리, 왕십리, 인천, 일산, 천안펜타포트까지 전국 16개 극장에서 생중계돼 전국에 있는 관객들과 함께 호흡을 나눌 CGV스타★라이브톡은 4월 17일 오전 9시에 예매 오픈됐고, CGV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 링크)와 CGV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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