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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4-17 20: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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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호에 이어

# 일본의 정치계파

서일본.규슈 지역을 다스리는 총독부 군리더, 총독부 정치인 등, 계파 정치인들의 주거지였던 다자이후를 방문해, 일본 계파정치의 60년 역사속의 일본 계파정치를 현장에서 탐문, 그 시대의 정치를 본다.

일본의 2차 대전 대패와 허탈의식 그 이후의 국민적 상상력이 허탈하게 가라 않는 것을 방기하지 않기 위해서 이들 일본인이 자유민주당을 추가적으로 창당하는 과정을 현장에서 본다. 2차 세계 대전 후 군축국으로 실패한 역사, 군벌과 자본의 결합, 이런 정치 현장을 보고 일본내의 민주당의 생활 정치의 근간도 연구 대상이 된다.

공영당, 일본 공산당, 일본 사회에서 극우적인 경향을 보이는 일본 유신회가 최근 벌이는 극우파들의 군비 고양, 적극적인 평화주의를 내걸면서 오히려 집단 자위권을 국제 분쟁의 와중에서 행사하게 함으로써 대일본 제국의 재차 역사 연구에 발전적인 시간을 연구한다.

또한 가라스 히젠 나고야 성을 관찰하기 위한 여행을 한다. 조선의 침략을 위해서 ‘가라쓰의 히젠’ 마을에 군대를 집결시킬 성을 하명하는 과정도 둘러보면서, 풍신수길=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외세 공약 정책을 탐구한다.

# 일본의 1억 3천 여명의 국민들에게 존재하게 되는 아시아적 마키아 벨리즘

2014년 1월 현장 정치 연구는 지난 2004년 초에 중국의 장안 일대를 순회하면서 진시황식 정치체재가 만들어 낼 미래 아시아 정치의 앞날을 조망한다. 한국 정치에서 이런 정치적인 움직임에서 일본의 파벌이 금권정치와 결합한다. 일본식 천황제와 금권정치가 최강으로 결합하여 만들어 내는 중이다.

# 자민당 파벌의 강권력 유지체제다

중국식 진시황의 정치 권력 유지 전략을 탐색 한 바 있다. 국제 주요국가의 정치 현장 연구 리서치 플랜을 중국 공산당이 구현하는 과정에서의 문제들을 4박 5일간 연구를 현장 중심으로 한다. 중국 역대왕이 정치행위를 위해서 자행한 역사오류를 분석한다.

마키아 벨리즘의 현장 적용이 현대에 이르는 과정에서의 문제점들을 분석한 차원에서 이뤄지는 정치 컨설팅의 수준을 높이는 연구 기획 설계 중의 하나이다. 앞서 정치 컨설팅의 기초를 탐구한 바 있다. 이번 탐구 여행은 이 선상에서 이뤄진다.

일본의 자유민주연합(이후 자민련) - 2차 대전 후 일보은 허탈감을 보이는 우울한 나날들을 만난다. 이 기간은 기축국인 독일의 국민들이 느끼는 체감보다 더 열정적이었다. 독일이 국민적인 단합을 시작한다.

일본의 2차 대전 이후의 국민적 상상력이 허탈하게 가라않는 것은 방기하지 않기 위해서 이들 일본인이 자유민주당을 추가적으로 창당하는 과정도 연구한다. 2차 대전 후 군축국으로 실패한 역사, 군벌과 자본의 결합, 이런 통치 현장을 보고 일본내의 민주당의 생활 정치가 일본인들에게 먹히는 중이다.

# 자유민주당의 집중 발달, 그 후 일본 정당 체제로의 회귀

1920년에는 일본 군벌체제로의 내부 전환이 이뤄지는 중이다. 일본의 많은 시민들은 약한 일본이 싫다는 중론을 모은다. 그런 과정에서 일본의 금권정치는 진행된다.
공명당, 일본의 공산당, 일본 사회에서 극우적인 경향을 보이는 일본 유신회가 최근 벌이는 극우파들의 군비 고양, 적극적인 평화주의를 내걸면서 오히려 집단자위권을 국제분쟁의 와중에서 행사하게 함으로서, 일본의 존재를 인식시키는 효과를 바라보면서 아베수상은 미국처럼 양적 완화를 도모키 위해 돈을 헬리콥터에 싣고 다니면서 시중에 푸는 경제 행위를 한다.

# 일본의 24년 불황

이러한 양적 정책은 시민들의 일시적인 지지도 못 받고 있다. 높은 물가에 인플레이션을 걱정한 시민들 때문이다. 그들은 소득이 낮아지고, 디플레, 슬럼프라는 삼각 파도가 겹쳐서 이전의 경제 이론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난해한 여건이 등장한다.

일본은 1992년 불황후 24년이 넘게 불황이다. 이를 이기기위해서 블루베리같은 의약품등 유사 제품을 개발해서 모든 나라에 수출하고 있다.

# 육지국가 야망

또한 가라스 히젠 나고야 성을 관찰하기 위한 현장 탐방을 했다. 조선의 침략을 위해 ‘가랐의 히젠’ 마을에 군대를 집결 시킬 성을 하명하는 과정도 둘러 봤다. 풍신수길=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외세 정ㄹ책을 연구, 조선을 침략하지만 한국의 민간인, 군부의 협력으로 성공하지 못한다. 1492년에 일으킨 임진왜란은 이순신과 그 휘하 장성들에 의해서 패배로 일본으로 되돌아 간다.

한국사에서 이런 정치적인 움직임에 대해 무슨 반응을 일으켰는지 분석한다. 일본의 파벌이 금권 정치와 결합하면서 일본식 천황제와 금권정치가 최강으로 결합하여 만들어내는 자민당 파벌의 강력한 권력유지체제를 만든다. 앞서, 진시황의 권력 유지 전략을 탐색한 바 있다.

지난 2004년 초에 중국의 장안 일대를 순회하면서 정치 체제가 만들어 낼 미래의 아시아 정치, 고령자 일자리 정책에 대한 일본 대응이다.

-다음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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