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김준성 정치부장은 지난달 18일부터 22일까지 일본의 정치, 경제의 현장을 확인하기 위해 일본 정치 현장을 탐사 연구를 진행했다.
1장. 작은 행복주려한 일본 정치
일본 후쿠오카는 도심에 재래시장을 두고 없는 사람도, 부자도 공존이 가능한 곳에서 물건을 사게 한다. 인간의 삶을 화평하게 하는 후쿠오카에 도착했다. 후쿠오카에 도착하니 비가 살짝내린다.
후쿠오카는 정치인들이 정치를 잘해서 일본에서 살고 싶어하는 두 번째 도시로, 인구 150만으로 공항은 제공항이다. 어디서든지 20분 이내면 국제공항에 도착해서 글로벌로 생활하는데 유리하다. 공장이 많지 않아서 그런지 이 도시는 나름의 청결함을 드러내고 있다. 선거표지판은 우리나라보다 더 자주 보궐선거가 이뤄지는 정치 풍토가 말해주듯 사진을 접하게된다. 이 표지는 의원들을 후쿠오카에서 채용한다는 것을 표징하고 있는 것일 것이다.
# 일본 정치 발전 전략은 미국 선거를 문화적 모방으로 시작한다.
우선, 미국 대선을 살펴보면, 미국은 글로벌 지향국가라는 것을 알게 한다. 아무리 자국에서는 정치를 잘해도 동남아에서 미국이란 나라의 영향력이 감퇴하면미국 대선후보자가 낙선의 길로 가게되는 개연겅이 존재한다. 미국에서는 풀로리다 상원의원인 마르코루비오가 공화당의 지명을 받아서 출전채비를 갖추고 있는 중이다.
특징 중의 하나는 차기 공화당 대선 후보로는 지사 출신이 늘고 있다. 이는 대선을 통해서 일하는 내용이 현장에서 군 별로 정해진다. 스콧 워커 위스콘신 주지사, 마이크 펜스 인디에나 주지사, 롬니, 비비 진달 루이지에나 주지사들이 공화당의 길을 갈 것으로 보인다.
이런 현상은 미국과 동시에 일본이 농사를 지으면서 일어나는 현상이다. 크리스 크리스티는 브리지 스캔들을 경험하면서 뉴지사지만 미국 언론의 힘에 대한 미비한 인식이다. 그는 보폭이 넓은 미국 공화당내의 광폭정치를 하는 입장을 보이는 편이다.
# 아시아에 흥미가 많은 일본 정치인들과 아베니즘
미국 릭 페리 주지사는 아시아가 흥미가 크다. 그는 미국이 보인대아시아 정책이 태평양 국가로서 아직은 미비함을 설파한다. 또한 텍사스 주지사를 하면서 한국 기업의 텍사스 진출 외교를 통해서 일자리를 텍사스 주민들에게 한국 기업들이 제공하는 것에 대해 분명한 협력의지를 한국 기업들이 갖고 있다.
미국은 대선을 하나의 축제로 생각하면서 2016년의 겨울로 가는 중이다. 국제 경찰국가로서의 IS격퇴라는 군사 프로그램을 통해 다시 시스템을 바로 세우는 혁신 작업을 시작하고 있다.
1944년 브래트누드 협정이후 미국 화폐의 기축 통화로의 위상 확립은 하루에 2조 달러 이상의 거래를 하는 위완화의 글로벌 제2의 기축통화화 시도와 만나도 대비책을 가진 차기 대통령을 미국은 바라는 중이다. 강한 미국을 위한 메시지를 공화당의 레이건 전 대통령이래로 다시 펼치기를 갈구하는 흐름이 차기 대선을 앞둔 미국에서 팽창하는 흐름이다.
# 군산 복합체
잘 할 수 있는 군사 대국 미국과 군수산업 1위국가로서의 군산 복합체에 대한 정책 기조를 알려고 후보 진영에 던질 질문을 준비 중이다.
필자가 만나 본 결과 신국익주의는 여전히 일본에서 아베 수상의 일본 내의 인기가 높게 방향을 유도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경기가 다소 살아나는 모습을 일본이 보이기 시작한 여건에 기인한 바가 컸다. 담대한 금융 지원을 통해서 일본의 아베는 20년에 걸친 불황을 더걷어 내려는 모습을 보인 덕이다. 그선 만이 아니다. 일본은 맞춤형 제조업 지원을 위해서 일본의 아베 수상을 중심으로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 전개되고 있다. 일본의 재무장은 이렇게 이뤄지는 중이었다.
# 윤동주 시인과 후쿠오카
그의 서시...‘하늘을 향해 한치의 부끄러움이 없기를...’ 이렇게 시작되는 윤동주 시인의 시는 후코오카에서 유학기를 보냈던 그에게 서정성과 역사를 안겨주는...
조국 한국에 안겨준 향수. 조국 광복에의 꿈을 심어준 후쿠오카의 음성을 기다리게 한다. 후쿠오카는 독립을 바라는 윤동주 같은 시인, 정치 지망생을 키우는 도시이기도 하다. 그래서 그런 것인가. 부여와 일본과의 유적, 문화교류전이 후쿠오카에서 열리는 중이었다.
-다음 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