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수 감독과 류승범, 고준희의 만남으로 주목 받고 있는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이 강렬한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면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이 류승범과 고준희 커플의 도발적인 티저 포스터에 이어 강렬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 잡는 티저 예고편을 통해 연일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나의절친악당들’은 의문의 돈가방을 손에 넣은 지누(류승범)와 나미(고준희)가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 진짜 악당이 되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류승범, 고준희의 몸을 아끼지 않은 화끈한 액션 씬은 물론 짜릿한 카 충돌 씬과 질주 씬, 환상적인 캐스팅까지 쉴새 없이 몰아치는 스토리 전개와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나쁜 놈들이 판치는 세상. 나쁜 놈에 맞서려면 더 나쁜 놈이 되어야 한다’는 카피는 결의에 찬 표정으로 “우린 악당들이라구요”라며 누군가를 향해 총을 겨누는 고준희의 모습과 함께 나쁜 놈들에 맞서기 위해 진짜 악당들이 되기로 결심한 류승범과 고준희 커플이 앞으로 마주하게 될 사건에 대한 호기심을 극대화 시킨다.
또한 샘 오취리, 류현경, 양익준, 김주혁, 윤여정까지 개성있는 연기파 배우들의 화려한 앙상블은 ‘나의 절친 악당들’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자아낸다.
티저 예고편은 공개되자마자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호응으로 예고편 조회수 1위에 오르며 ‘나의 절친 악당들’에 대한 뜨거운 기대를 입증했다.
예고편을 확인한 네티즌들은 ‘포스터보고 반했는데 예고편 보고 두 번 반하네!! 빨리보고싶다’ ‘간지가 다르네 간지가ㅋ 류승범 올만에 기대 된당!! 나쁜 놈들보다 더 나쁜놈’ ‘임상수에 류승범이라...와 진짜 기대된다’ ‘티저만으로 카리스마 폭발!!’ ‘얼른보고싶어져요!!!’ 등 오랜만에 돌아온 임상수 감독에 대한 기대와 함께 ‘베를린’ 이후 2년만에 스크린으로 컴백한 류승범과 임상수 감독의 새로운 뮤즈로 떠오른 고준희에 대한 기대감을 쏟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