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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4-10 13: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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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의 새로운 수목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메이크업에 연일 화제다. 특히 어제 방송된 ‘냄새를 보는 소녀’ 4회에서 드라마 속 상대 배우인 무각(박유천)에게 예뻐 보이고 싶은 마음에 바른 핑크 립글로즈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면서 점차 가까워 지고 있는 ‘냄새를 보는 소녀’ 속 초림과 무각. 특히 초림은 무각에게 점점 끌리는 마음을 느끼고 있는 중이다. 어제 방영분에서는 친구의 카페에 무각이 있다는 소식에 선배에게 거짓말을 하고 그녀의 핑크 립글로즈를 뺏어 바르면서 설레는 마음을 표현했다.

무각에게 사랑을 느끼는 신세경의 마음을 대변하는 이 핑크 립글로즈는 지난 ‘냄새를 보는 소녀’ 드라마 제작 발표회가 끝난 후에도 화제가 됐던 디올 제품으로 신세경의 사랑스러운 이미지에 딱 어울리는 핑크 컬러이다.

방송 후 ‘신세경 립스틱’에 대한 문의가 디올 매장으로 이어지고 있고, SBS ‘냄새를 보는 소녀’를 본 시청자들은 ‘립스틱 하나만으로도 저렇게 사랑스럽다니’ ‘역시 신세경! 미모에 물 오른 듯’ ‘핑크 립 너무 탐난다~’와 같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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