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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4-08 21: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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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 구단체제가 완성되면서 프로야구는 700만 관중을 넘어 ‘1000만 관중시대’에 진입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야구는 최근 몇 년간 가족 단위 관람객과 여성 팬이 크게 늘고 있다. 프로야구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입장권만큼 필요한 준비물이 있다. 장소에 알맞은 패션부터, 간식거리까지 제대로 챙길수록 즐거움은 늘어난다.

야구장에서는 햇볕이 내리쬐면 그대로 맞아야 하고, 비가 오면 비를 그대로 맞아야 한다. 야구장은 도심 속 야외다. 활발한 응원을 위해서는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가벼운 옷차림이 좋다. 치어리더가 흥을 돋우는 응원석 앞자리는 항상 인기가 많은 관람석이다.

이 곳에서는 선 채로 응원하고 관람하는 게 상식이므로 ‘컴포터블 슈즈’는 필수품이다. 크록스의 ‘크록밴드 2.5 클로그’는 제품 전체가 ‘크로슬라이트’ 재질로 최적화된 가벼움과 쿠션감을 제공해 야구장에서 편하고 흥겹게 응원할 수 있다. 스니커즈에서 고안한 중창밴드가 멋스럽다. 그레이/일렉트릭 블루와 멜론/코랄 컬러는 데님팬츠와 면 하프팬츠 어디에나 멋스럽게 매치할 수 있어 ‘야구장 커플 패션’에 제격이다.

아이들의 편한 발걸음을 위해서는 크록스의 ‘겨울왕국 클로그’가 좋다. 여아들이 좋아하는 겨울왕국의 엘사와 안나가 그려진 클로그로 가볍고 편해 프로야구 나들이에 좋다.

스냅백은 햇볕을 가려주며 패션을 완성할 잇 아이템이다. 최근 성인용 모자 축소판 콘셉트로 속속 선보이면서 아빠와 아들, 엄마와 딸 등 패밀리룩을 연출하기 좋다. 햇츠온의 ‘햇츠온x헬로키티’ 스냅백 성인용은 모노톤 컬러와 레터링, 로고 디자인이 세련되고, 키즈 제품은 비비드 컬러를 사용해 통통 튀는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야구경기는 끝나는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야간 경기 시 급변하는 일교차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네파의 ‘하이브리드’ 자켓은 봄철 변덕스러운 날씨와 우천 시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할 수 있어 좋다. 스타디움 점퍼는 멋스러움은 물론 방한효과도 있어 실용적인 야구장 아이템이다. 최근 MLB는 미스에이 수지와 함께 ‘아이 엠 어 슈퍼팬(I AM A SUPERFAN)’ 캠페인 콘셉트의 화보를 통해 보이프렌드 핏의 야구점퍼와 짧은 하의를 매치해 스포티하면서도 섹시한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속이 든든해야 응원도 힘이 난다. 참고할 것은 KBO가 이번 시즌부터 ‘B safe’ 캠페인을 시행해 장내에 캔, 병, 1L 초과 페트병 음료 반입을 금지키로 한 것.

18인치가 넘는 대형 피자는 조각 단위로 봉투에 담아야 입장할 수 있다. 가방 속에 간편하게 챙길 수 있는 돌 코리아 ‘트리플바 블루베리’는 블루베리를 포함한 3종류의 과일과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한 견과류 및 씨앗을 사용한 바 타입의 제품으로 출출함을 덜어주며, 코카콜라의 사이다 브랜드 ‘스프라이트 아이스’는 500ml 사이즈로 규정에 걸리지 않으면서 민트향을 첨가한 상쾌함으로 응원 열기 속에 갈증을 덜어줄 음료로 제격이다.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나들이로 제격”이라면서, “서너 시간 편하게 응원할 수 있는 크록스 슈즈와 함께 패션 아이템을 갖추고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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